ABOUT

다람집은 
디자이너, 에디터 등이 모여
함께 일하는 공유 공간 입니다.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에서 시작한 공유작업실은2020년 현재 위치인 동작구 본동으로 이전 하며 다람집이라는 이름을 내걸었습니다. 시각디자이너, 제품디자이너, 에디터, 영상편집자 등 비슷하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일을 공유하는 우리는 함께 있기에 가능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

 

공간공유

1인 기업, 프리랜서들이 사무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개인책상, 공유책상, 책장, 수납장, 사무용품, 프린터 그리고 커피 한 잔 할 수 있는 오픈 된 탕비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취향공유

다람집은 파티션 하나 없는 오픈 된 공간입니다. 공간을 공유하는 것은 단순히 물리적인 의미만 있지는 않아요. 서로의 취향, 사고, 관심사 등을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일상공유

크리스마스는 그냥 지나 갈 수 없어요. 생일은 함께 축하해야 하자나요. 일상의 사건도 기념이 될 수 있도록 작은 파티를 열거나 기념이 될 수 있도록 일을 벌리고 기록합니다.

책상공유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예상하지 못한 재밌는 일이 벌어지곤 합니다. 주말에 잠시 노트북펴고 일 할 수 있는 공간이 카페만 있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