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다람집은 
디자이너, 에디터 등이 모여
함께 일하는 공유 공간 입니다.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에서 시작한 공유작업실은 2020년 현재 위치인 동작구 본동으로 이전 하며 다람집이라는 이름을 내걸었습니다. 시각디자이너, 제품디자이너, 에디터, 영상편집자 등 비슷하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일을 공유하는 우리는 함께 있기에 가능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

 

공간공유

1인 기업, 프리랜서들이
사무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다람집은 시각디자이너, 제품디자이너, 에디터 등이 모여 함께 일 하는 공유 공간입니다.

취향공유

서로의 취향, 사고, 관심사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다람집은 파티션 하나 없는 오픈 된 공간입니다. 공간을 공유하는 것은 그곳에 머무는 시간을 함께한다는 의미 입니다. 저희는 서로의 취향, 사고, 관심사 등을 함께 공유하고 있습니다.

일상공유

일상의 평범한 사건도
기념이 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는 그냥 지나 갈 수 없어요. 생일은 함께 축하해야 하자나요. 일상의 사건도 기념이 될 수 있도록 작은 파티를 열거나 기념이 될 수 있도록 일을 벌리고 기록합니다.

일상공유

일상의 평범한 사건도
기념이 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는 그냥 지나 갈 수 없어요. 생일은 함께 축하해야 하자나요. 일상의 사건도 기념이 될 수 있도록 작은 파티를 열거나 기념이 될 수 있도록 일을 벌리고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