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들에서 노들레라

‘노들에서 노들레라’는 노들역 3번출구에 위치한 공유작업실 ‘다람집’에서 진행하는 지역상생프로젝트 입니다. 지역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하여 재개발/재건축/재생에 묶인 이 지역에 활기를 찾을 수 있는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방법을 찾습니다.

2019년 9월 말 공식적으로 문을연 노들섬, 지형에 순응하여 세워진 건물에는 서점, 공연장 등 문화공간과 F&B시설로 채워졌습니다. 이 섬에서는 여의도와 한강철교를 조망할 수 있으며 강 위에 작은 섬에서 즐기는 여유와 휴식은 다른 한강공원에 비해 충분히 이색적입니다.  하지만 일반인의 주차가 불가능하여 걸어서 진입하거나 버스나 택시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노들섬을 가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9호선 노들역을 지나가지만 아직 노들역 주변의 상가의 변화는 적은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1 : 피크닉

피크닉 용품을 대여합니다.

프로젝트 2 : 지역지도